[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주식회사 수미의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의 나눔 실천이 올해도 빛을 발하고 있다. 다년간 지역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해왔던 만큼 4월 한 달간 두 차례에 걸쳐 자사 제품을 제공하며 각 기관에 따스한 온기를 전달했다.
네이쳐러브메레 관계자들은 지난 23일 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기저귀 6400장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앞서 지난 10일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약 500만원 상당의 유아용품을 후원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기부활동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이 관계자는 “이번 기저귀 후원을 통해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나눔으로 행복한 가정,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