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문화복지재단 통해 림프종 환우들에게 전달
[비욘드포스트 이지율기자] ‘사랑 응원’ 기부 릴레이란?
림프종은 목의 라인부터 겨드랑이까지 이어지는 혈액의 통증이 생기는 종양이다.
림프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쌓인 적립금을 셀럽과 함께 기부하는 희망릴레이 캠페인이다.
셀러비에서 림프종암환우인 현지, 이도군에게 영상을 보낸 소녀시대 ‘써니’,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응원을 보며 셀러비 관계자와 거리의 시인 ‘노현태’가 합류하여 캠페인을시작하기로 하였다.
시작을 알린 후,배우 서지석,국가대표 치어킹 코리아 한재권대표 김주일,홍창화단장 치어리더 정다혜,김연정 ,래퍼산이, 쇼리,아나운서,머슬메니아 미스터트롯 붐박스,이대원 .아리아리걸스. 여자연예인야구단 sk와이번스 박종훈등 야구선수,배구,농구선수들도 지목을 받아 스타들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야, 이도야 힘내! 참여방법>
SNS에 본 게시글을 올리면 게시글 하나당 100원이 환우들에게 기부되며, 셀러비 앱을 다운로드하면 1,000원이 더 기부된다.
현지와 이도를 비롯한 림프종 환우들이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셀럽들과 함께 모은 적립금은 환우들에게 전달된다.
희망릴레이를 통하여 쌓인 기부금은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을 통해 림프종 환우들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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