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화가 장 미쉘 바스키아 작품을 제품 패키지에 적용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프리미엄 크림 케이크 ‘몽쉘’에 장 미쉘 바스키아 작품을 제품 디자인을 접목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였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1980년대 초 뉴욕 화단에 혜성처럼 나타나 8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3,000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바스키아는 자유와 저항의 에너지로 점철된 예술 작품을 통해 현대 시각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화가다.
이번 장 미쉘 바스키아 컬래버 제품은 ‘몽쉘’ 브랜드 중 ‘몽쉘 크림’, ‘몽쉘 카카오’ 제품에만 한정적으로 운영되며 제품 케이스와 내포지에 장 미쉘 바스키아 작품이 입혀져 있어 기존과 차별화된 특별한 디자인 패키지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롯데제과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구매 인증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전개한다.
한편 장 미쉘 바스키아 전시회는 10월 8일부터 2021년 2월 7일까지 롯데월드타워 7층 롯데뮤지엄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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