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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비코리아, 소통과 편의성 강화한 '버전 2.0'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0-09-17 09:36

홈 화면 UI 대폭 개선, ‘팔로잉’ 기능 추가로 더욱 편리한 영상 시청 가능

셀러비코리아, 소통과 편의성 강화한 '버전 2.0'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셀러비코리아(이하 셀러비)는 16일, 셀럽과의 소통과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셀러비 앱 2.0 버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셀러비는 셀럽과 팬이 1:1로 소통하는 특별한 SNS 공간을 제공하고 셀럽이 특정 팬만을 위한 프라이빗 영상 메시지를 제작 판매해 그 수익을 공익을 위해 기부하는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플랫폼이다.
현재 가수 슈퍼주니어 김희철, 소녀시대 써니, 걸그룹 카라 박규리, 소나무 출신 김나현, 달샤벳, 레인보우 조현영, 모델 겸 배우 배정남, 이유비, 홍수아, 배슬기 등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미스코리아, 치어리더, 아나운서, 유튜버,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명인들을 포함 총 2,100여명이 셀러비의 셀럽으로서 소통을 통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기능인 ‘보고싶다 셀럽’은 원하는 셀럽을 사용자가 직접 건의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를 통해 셀러비는 신청 받은 셀럽에 대한 수요를 알 수 있게 되어 향후 셀럽 유치에 활용할 예정이다.

셀러비코리아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셀럽의 영상을 시청하고 셀럽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버전의 셀러비 앱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셀러비의 세계시장 진출에 걸맞도록 소통과 편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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