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주말인 6일 전북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져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비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남부(정읍, 순창)지역을 중심으로 5㎜ 내외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수증기가 응결해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전주, 정읍, 익산 등)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전 5시 현재 가시거리는 군산 140m, 전주 150m, 익산 180m, 정읍 220m, 김제 310m, 줄포(부안) 530m, 완주 570m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도, 완주·임실·순창 3도, 전주·남원·익산·정읍·김제·고창 4도, 군산·부안 5도로 어제(영하 0.2~영상 4.0도)보다 높다.
낮 최고기온은 무주·장수 12도, 고창 13도, 진안·부안 14도, 남원·임실·정읍·군산·김제 15도, 전주·완주·순창·익산 16도로 어제(15.3~19.7도)보다 낮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