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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킹 최고 1분 시청률, 마술사 유상욱 차지

이지율 기자 | 입력 : 2021-04-28 09:56

보이스킹 최고 1분 시청률, 마술사 유상욱 차지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MBN 보컬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스킹’이 4월27일 3회 방송에서 지난주에 이어 화욜 예능 시청률 전체 1위를 이어갔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마술사 유상욱이 차지 했는데 비록 2라운드 진출에는 실패 했지만 고도의 마술 연기와 함께 영탁의 ‘찐이야’를 신나게 부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는데 성공했다. 최고 1분 시청률은 7.3% (TNMS 유료가구)까지 상승했는데 ‘보이스킹’ 평균 시청률 1부 5.8%, 2부5.5% 보다 크게 높았다.
‘보이스킹’은 숨겨진 남성 음악 고수를 찾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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