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전체기사
NEXT POST
HOME > 정치
고양, 가족 간 감염 12명 등 14명 확진...누적 3024명
입력 : 2021-05-22 22:00
폰트크기 조정
<뉴시스> 경기 고양시는 주민 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A씨 등 12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 확진자 등과 접촉해 감염됐다.
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시민은 총 3024명(국내감염 2934명, 해외감염 90명)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1
LG, 엔비디아와 내년 1분기 '휴머노이드' 공개…로봇·AI팩토리·모빌리티 협력
2
코스피, 개장 직후 2%대 급등…15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3
삼성전자, 로봇 사업 미래성장 핵심 축으로 삼는다...보스턴다이내믹스 출신 이동건 부사장, 로보틱스 전략팀장으로 선임
4
블랙록, 에코프로 지분 추가 확보...4.95%에서 5.01%로 높아져
5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2%, 마이크론 0.94%↑...반도체주, 일제히 반등
최신 기사
건양대 이채령 석사과정생, 교육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선정
[2027 수시 특집] 성신여대, '융합AI반도체공학과' 신설…'무전공 재편·첨단학과' 확대
“짜장면 한 그릇에 나눔 600번”…수원중사모, 따뜻한 동행 이어가
인천시, 구월·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 정비 속도
박찬대 인천시장 “함께 일하고 돌보는 양성평등 도시 만들겠다”
대학뉴스
[2027 수시 특집] 성신여대, '융합AI반도체공학과' 신설…'무전공 재편·첨단학과' 확대
교육
덕성여대, 캄보디아 왕립농과대 5차 초청연수 성료…"7년 LUPIC 사업 결실"
교육
단국대 최종무 교수팀, AI로 '빅데이터 지연' 50배 줄였다
교육
글로벌마켓
중국 창신메모리(CXMT) 시총, 홍콩 상장된 텐센트도 제쳐...블룸버그통신, 중국업체 중 1위로 올라서
증권
"테슬라 스페이스X의 반도체공장 '테라팹', 현존 중국 청도공장의 5배를 넘는 세계최대 규모"...포춘지 보도
산업·재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스포츠사상 최고가에 매각
세계일반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