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나쁨'
<뉴시스> 24일 인천지역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몽골고원과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유입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서구·옹진군 14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15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 기온은 강화군·서구 23도, 옹진군 22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21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4~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앞으로 발표되는 미세먼지 예보와 기상정보를 참고해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