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생활·문화

홍지윤, 범죄피해 위기아동 위해 1,000만원 기부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1-06-23 16:18

‘미스트롯2’ 가수 홍지윤, 첫 정산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왼쪽)과 가수 홍지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왼쪽)과 가수 홍지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미스트롯2’에 출연한 가수 홍지윤이 범죄피해 위기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홍지윤이 트로트 가수로서 활동한 이후 첫 정산금으로, 뜻깊은 일에 사용하고 싶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범죄피해 위기아동의 생계 회복을 위한 긴급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가수 홍지윤은 “’미스트롯2’를 통해 받은 대중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코로나19로 범죄피해 위기아동의 생계가 더 힘들어지는 시기에 좋은 의미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범죄피해 위기아동이 일상생활로 하루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2’에서 역대급 가창력과 화려한 비주얼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던 가수 홍지윤은 최종 ‘선(善)’을 차지한 후 최근 각종 방송, 화보, 광고계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