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예능, 축구 영향?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SBS ‘골때리는 그녀들’은 축구라는 프로그램 내용 특징으로 여자 시청자가 아닌 남자 50대가 전체 성연령대 중 가장 많이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나 흥미롭다.
시청률조사기업 TNMS 에 따르면 ‘골때리는 그녀들’은 지난 6월 16일 정규방송을 시작 했는데 2주만에 6월23일 방송에서 2부 시청률이 6%대를 돌파하며 MBC ‘라디오스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KBS2 ‘랜선장터’ 시청률을 모두 이기고 지상파 예능 1위를 차지 했다.
이날 남자 50대 시청률은 1부 6.0%, 2부 8.2%를 기록하며 한 주전 대비 가장 많은 상승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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