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활용처 확대와 지속 가능한 고객 기반 확보 계획
닥터밸런스와 리틀마운틴 등 오프라인에 이어 온라인 유통망을 추가 확보
사진: 슈퍼키즈 제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의료, 놀이, 엔터테인먼트를 기반 종합 어린이 성장 프로젝트인 슈퍼키즈(대표 조셉킴)는 국내 공연, 문화, 레저 전문 유통채널인 ㈜티켓수다와 업무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MOU)를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슈퍼키즈(Super Kids)는전 세계 약 19.7억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체발달과 체력측정 등 아이들의 기초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토대로 보고, 듣고, 만지는 놀이+체험을 통해 학습능력, 부적응심리, 행동심리의 바른 성장을 돕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티켓수다(대표 김영만)는 2014년부터 시작하여 연 50만명이상 이용하는 소셜커머스이며, 뮤지컬, 연극 등 각종 공연과전시, 여행숙박, 레저 등 국내 문화시장의 선두주자이다.
이번 협약은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활용 처 확대와 동시에 지속 가능한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양사의 고객들을 대상으로각 사의 장점과 자원 등을 활용하여 다각적(상품, 서비스, 마케팅 등)인 측면에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슈퍼키즈 코인으로 서로의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고객의 새로운 서비스와 동시 신규 고객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슈퍼키즈 죠셉킴 대표는 “이번협약으로 “닥터밸런스”와 “리틀마운틴” 등 오프라인에 이어 온라인 유통망을 추가 확보하여 프로젝트의 실제 체감하는 혜택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 며 “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