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문별 지속적인 M/S 확대 및 수익증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시너지파트너스그룹 계열사)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엠아이텍은 3
분기 누적 매출액 346
억원,
영업이익91
억원,
당기순이익 87
억원을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7.2%,
당기순이익은 74.9%
급증해 창사 이래 3
분기 누적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엠아이텍은 COVID-19
에도 불구하고,
전 사업부문에서의 고른 성장이 실적 상승의비결이라고 평가했다.
비혈관 스텐트 제품의 수출이 전세계 90
개국으로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의 판매단가 인상이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국내 내시경 유통사업의 안정화로 소화기내과 풀라인업 구축과 성장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체외충격파쇄석기 및 혈당측정기 사업도 신제품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연구개발 확대를 통한 신제품 출시,
신규 인허가 등에 아낌없는 투자를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외형성장과 수익성을 높여 나갈 계획”
이라면서 “
앞으로국책사업 추진과 더불어 신규사업을 꾸준히 모색하여 사업다각화를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고덧붙였다.
한편, 엠아이텍은 시너지파트너스그룹의 주력 기업 중 하나로, 비혈관용 스텐트를전문으로 제조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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