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유령 증류소’와 5개 증류소의 희소성 높은 원액으로 만들어진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 한정판 출시
[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3일 디아지오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한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 출시 기념 행사에서 국내 유명 바텐더가 참여해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 한정판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는 현재 운영하지 않는 증류소에서 만들어진 일명 ‘유령(Ghost)’ 위스키 원액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이다. 3개의 유령 증류소를 포함해 소량 생산으로 ‘희귀한(rare)’ 위스키 원액을 보유하고 있는 5개의 증류소까지, 총 8개 증류소에서 생산된 희소성 높은 원액들을 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다. 2022.01.03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