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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푸드랩-나눔비타민, 업무협약 체결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이순곤 기자

기사입력 : 2025-01-10 09:11

파인푸드랩-나눔비타민, 업무협약 체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파인푸드랩(대표 김수정)과 나눔비타민(대표 김하연)이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목표로 하는 식품 기업과 소셜벤처의 협업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주목받고 있다.

파인푸드랩은 식품 후원과 정보 공유를 통해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나눔비타민은 식사 나눔 플랫폼 '나비얌'을 통해 후원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인푸드랩의 퓨롯 햄프밀크 카카오 1,800병(650만 원 상당)이 전국 64개 YMCA 지부 중 3~4개 지사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파인푸드랩은 건강한 식품의 연구 개발 및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며, 나눔비타민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전환으로 기존 오프라인 기반 결식아동 식사 인프라를 해결하는 소셜벤처이다.

파인푸드랩 김수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이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결식 우려 아동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지속 가능한 식사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사회공헌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는 "2023년부터 파인푸드랩이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료를 후원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나비얌에 파인푸드랩이 입점해 식사 지원이 필요한 전국의 아이들이 건강한 파인푸드랩 제품을 원하는 때에 선택할 수 있도록 조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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