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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여성 청소년 위해 생리대 2024팩 기부

인플루언서 ‘이주영’과 함께한 따뜻한 선행

이순곤 기자

기사입력 : 2025-01-14 08:59

라엘과 함께 기부를 진행한 이주영씨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라엘과 함께 기부를 진행한 이주영씨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인플루언서 이주영(Jules Lee)씨와 함께 여성 청소년을 위해 라엘 생리대 2,024팩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라엘은 지난 12월 여성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을 지원하고자 1,700만 원 상당의 라엘 ‘유기농 순먼커버 생리대’를 기부하며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국내 구호단체 지파운데이션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각각 생리대 1,012팩씩이 기부됐으며, 이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난 4년간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생리대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온 인플루언서 이주영(Jules Lee)씨가 함께했다.

라엘 브랜드 매니저는 “선한 영향력을 펼쳐 온 이주영씨와 함께 ‘2024년 마지막 기부’라는 의미를 담은 생리대 2024팩 기부로 따뜻한 마무리를 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라엘은 우먼 웰니스 브랜드로서 소외된 여성에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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