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전체기사
NEXT POST
HOME > 사회
울산교육청, 상반기 ‘아차 사고’ 개선 사례 공모
입력 : 2025-04-08 17:06
폰트크기 조정
근로자 스스로 위험 요인 사전에 개선해 산업재해 예방
울산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이달 30일까지 학교와 기관의 잠재적 사고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고자 ‘2025년 상반기 아차사고 개선 사례 공모’를 진행한다.
‘아차사고’란 근로자의 부주의나 시설·설비 결함 등으로 사고가 발생할 뻔했으나, 실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사고를 의미한다.
이번 공모는 울산교육청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 현장의 다양한 아차사고 사례를 발굴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에도 넘어짐, 화상, 근골격계 질환 등 산업재해 예방 우수사례 60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2023년 하반기부터 2024년까지 총 3회 공모전을 운영한 결과,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2023년 128건에서 2024년 108건으로 약 16%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올해 상반기에도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자 우수사례 29편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는 안전총괄과 소속 팀장 2명, 안전관리자 1명, 보건관리자 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는다.
평가 기준은 사고 내용과 개선 대책의 적합성, 개선을 위한 적극성, 예상 피해의 중대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공모에 참여하려면 공모 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해 울산교육청 안전총괄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자료집으로 제작돼 전 학교와 기관에 배포되며, 근로자들이 유사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학교와 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1
“한 달 만에 2호점 오픈”... bhc, 韓-치킨 전도 ‘가파른’ 행보
2
TYM, 팀장·영업 지점장 75명 대상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3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4조 돌파…출시 3년 11개월 만
4
혼다코리아, 10월 자동차 구매 프로모션 진행
5
네오팜 더마비, 피부장벽 케어 강화한 브랜드 리뉴얼
최신 기사
미국육류수출협회, 아빠·자녀 함께하는 '대디스 쿠킹 캠프' 개최
수원시, 위기 가구에 최대 100만원 지원…‘새빛 긴급복지’ 추진
고려신용정보,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1위
디오디, 맥스·이마트와 협업…'블랙 토끼 포차 에디션' 출시
클로즈 유어 아이즈, 11월 팬 콘서트 서울 공연 전 회차 매진
대학뉴스
단국대, '세계 상위 2% 과학자' 28명 배출…연구 지원 개편 성과
교육
건양대, 내·외국인 학생 화합 'K-국방 Global IC-PBL 리더스캠프' 성료
교육
가톨릭관동대 의대, 오는 27일 '2026 간호메달 수여식' 개최
교육
글로벌마켓
중국 창신메모리(CXMT) 시총, 홍콩 상장된 텐센트도 제쳐...블룸버그통신, 중국업체 중 1위로 올라서
증권
"테슬라 스페이스X의 반도체공장 '테라팹', 현존 중국 청도공장의 5배를 넘는 세계최대 규모"...포춘지 보도
산업·재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스포츠사상 최고가에 매각
세계일반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