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맛과 간편성 등으로 소비자에 큰 사랑받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발효 전문기업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콤부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23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열리며 매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 선정하는 행사다. 올해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소비자 투표가 진행되었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온라인 및 전화설문으로 진행된 올해 소비자 투표에는 87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티젠은 올해의 콤부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발효 건강음료 콤부차 대표 브랜드인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선보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로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을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유산균을 함유한 티젠 콤부차는 ‘가볍게, 맛있게, 건강하게’ 즐기는 건강한 탄산 음료로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1등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1위 콤부차 브랜드 티젠은 그동안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끊임없는 제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콤부차를 시장에 선보여왔다. 현재 티젠은 레몬, 피치, 파인애플, 매실, 스트로베리키위, 청귤라임 등 총 16가지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설탕은 빼고 100억 유산균을 더한 '콤부차 요구르트',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레몬의 상큼함에 레드비트의 핑크빛까지 더한 ‘콤부차 시칠리아 핑크레몬’, 우유에 타기만하면 카페처럼 요거트 스무디를 즐길 수 있는 '콤부차 요거트', 콤부차 요거트 베이스의 고단백 쉐이크 '요밀'을 선보이며 콤부차 시장의 지형을 넓혀나가고 있다.
이처럼 기호성 좋은 다양한 맛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타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티젠의 분말 스틱형 콤부차는 현재까지 6억 스틱이 넘게 팔려나갔다.
신진주 티젠 대표는 “국내외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해 선정하는 행사에서 5년 연속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맛있고 건강한 음료를 개발해 선보이며 현대인들에게 보다 가치 있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건강음료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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