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과 빵빵런, 대전에서의 특별한 만남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은 지난
12일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빵빵런
2025 in 대전’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
빵빵런은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 참가자
1인당 빵
1개씩이 사단법인 프렌즈와 대전지역 취약 계층 아동에게 기부되는 뜻깊은 러닝 행사이다
.
토리든은 이번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토리든 다이브인 마스크
1매를 제공한다
. 다이브인 마스크는 끈적임 없이 피부에 속보습을 채워주는 수분 마스크팩으로
, 러닝 후 지친 피부를 수분으로 진정시키기 좋은 제품이다
.
토리든 브랜드 담당자는 “토리든의 본 고장인 대전에서 진행하는 뜻깊은 행사에 공식 후원 브랜드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고 의미있다
.” 며 “이처럼 지역 사회 기부에 앞장서는 행사 참여를 비롯해
, 대전의 관광과 다양한 콘텐츠의 활성화에 기여하며 앞으로도 선순환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행사에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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