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김인우 신임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1997년에 공단 입사한 이래 ▲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서울광역본부 중부권 평가센터장 ▲안전보건관리실장 ▲건설안전실장 등 본부와 일선 기관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김 본부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산업안전 전문가로, 노사 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뛰어난 조직 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인우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장은 “경기권역은 대규모 건설 현장과 제조업이 밀집해 있어 산재예방의 중요성이 어느 지역보다 높은 곳”이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경기권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