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인트러스트에너지솔루션(대표 김성휘)이 전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해양플랜트 중심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인트러스트에너지솔루션은 새해에도 여전히 전쟁과 재해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이번 기금을 전달했다. 기금은 전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성휘 ㈜인트러스트에너지솔루션 대표는 “인트러스트에너지솔루션은 기업 활동 전반에 사회적 책임을 반영하고 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하는 기부 활동은 전사 구성원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노동의 가치와 사회적 연대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도 어린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인트러스트에너지솔루션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금은 전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