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차시 호박팥차', 500ml 페트병 이어 340ml 소용량 캔 제품으로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대표 권형중)가 ‘일화차시 호박팥차’를 340ml 캔으로 출시하고 국내 차(茶) 음료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일화차시 호박팥차’는 국산 볶은 팥과 늙은 호박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고소한 풍미를 살린 블렌딩 티 음료다. 카페인과 칼로리, 당류를 모두 배제해 생수 대용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에 일화는 기존 500ml 페트병 단일 규격으로 운영하던 ‘일화차시 호박팥차’를 340ml 캔으로 확장한다. 규격 다변화를 통해 건강 관리 트렌드와 맞물려 성장 중인 차 음료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일화차시 호박팥차는 국산 호박과 팥을 사용해 구수한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이번 340ml 캔 출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음료로 한층 더 다가가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일화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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