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수소젠 더 퍼스트 에센스는 지난 10월에 진행된 론칭 라이브 방송 이후로 두 달여 만에 준비된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고 밝혔다.
수소젠은 외부 환경에 항상 노출되어 활성 산소에 취약한 현대인의 피부 문제 및 피부 노화를 수소의 힘으로 케어하여 피부 자체의 항산화 방어막을 건강하게 가꾸는데 집중하는 브랜드이다. 수소젠 더 퍼스트 에센스는 한 병 당 20억개의 수소나노버블 캡슐 이외에 고농도 항산화 성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색소침착부위의 피부 항산화 효과와 있음은 물론 피부 밝기 및 피부 탄력 노화지수가 개선됨을 입증했다.
수소젠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며, 현재 추가 생산을 긴급하게 진행했으며, 특허 장치와 특허 공법으로 완성된 20억개 이상의 수소나노버블을 함유하여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소젠은 수소 항산화 관리 뷰티 브랜드로, 국내 온라인 및 홈쇼핑 채널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오는 1월 8일 롯데홈쇼핑에서 7회차 라이브 방송 판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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