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통해 총 5개 수요기업과 매칭되어 과제 수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주식회사 위베어소프트(대표이사 장영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9일 밝혔다. 위베어소프트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활용 및 API 관리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위베어소프트는 2025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총 5개 수요기업과 매칭되어 과제를 수행했으며, 특히 이 중 ‘AI 기반 얼굴인식 기술 기반 본인인증 보안 솔루션’을 보유한 주식회사 앤오픈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앤오픈은 ‘자체 개발 본인인증 솔루션 SNAPPASS 데이터 통합 및 제어를 위한 API 가공 및 활용 서비스’ 과제를 수행하며, 데이터 통합과 API 기반 서비스 활용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위베어소프트는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대량 데이터 처리 및 관리 효율성 강화, API 등록 및 활용 간소화,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기능 제공, 보안성과 성능을 갖춘 데이터 활용 환경 구축 등 핵심 기능을 수요기업에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다양한 기업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장영휘 대표이사는 “2025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수요기업과 함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고, 위베어소프트가 지원한 수요기업이 장관상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위베어소프트의 미들웨어 솔루션 ‘OSORI’를 통한 API 기술력으로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안성, 성능, 확장성을 모두 갖춘 API 관리 기술을 통해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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