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오는 20일까지 다양한 차종의 직영인증중고차를 최대 720만원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신년 타임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해 활기찬 출발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리본카는 철저한 품질 점검을 거친 직영인증중고차 110여 대를 13일간 특별 할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타임딜 대상 차량으로는 올해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 출시를 앞둔 현대 아반떼와 하반기 5세대 모델 공개가 예정된 투싼 등 인기 차종이 포함됐다. 신형 모델 출시를 앞두고 중고차 매물이 증가하면서 기존 모델의 시세 조정이 예상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타임딜이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리본카는 고객이 안심하고 중고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품질 검증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세계적인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 인증을 6년 연속 획득한 직영 리컨디셔닝 센터 RTC(Reborncar Trust Center)를 통해 차량 매입부터 점검, 판매,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영 시스템으로 관리한다.
직영 리컨디셔닝 센터에서는 특허 기반 점검 기준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를 활용해 차량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한다. 고객은 표준화된 점검 기준에 따라 확인된 결과를 통해 차량 상태를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리본카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이번 타임딜이 실속 있는 차량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며 “최대 720만원의 할인 혜택과 RTC·RQI 기반의 체계적인 품질 검증 시스템을 통해 가격과 신뢰라는 두 가지 가치를 모두 경험하며, 고객들이 뜻깊은 새해를 시작하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