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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 팸퍼스, 신제품 ‘2026 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1-09 09:29

아이 피부 보호를 위한 프리미엄 기저귀

한국P&G 팸퍼스, 신제품 ‘2026 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P&G(대표 이지영)의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가 연약한 아기 피부 보호를 위한 프리미엄 기저귀 ‘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를 2026년형으로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는 팸퍼스의 프리미엄 기저귀 라인으로, 하루 종일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기 피부를 고려한 부드러운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 우수한 흡수력으로 많은 부모들의 신뢰를 받아온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2026년형 신제품은 아이 피부 보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100% 오가닉 순면¹의 순수함을 담아 24시간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이 피부를 자극 요인³으로부터 보호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팸퍼스는 수많은 부모들이 아기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일상을 위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다. 오랜 시간 쌓아온 전문성과 데이터에 기반해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철저한 품질 관리와 검증된 제품력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도 높은 재구매율과 소비자 만족도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P&G 팸퍼스 관계자는 “2026년형 ‘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는 24시간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이 피부 보호를 위해 피부에 직접 닿는 소재부터 흡수력까지 꼼꼼히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오랜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한 팸퍼스만의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기반으로,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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