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황상욱 기자] 저자극 클린 뷰티 브랜드 비더스킨이 뷰티 크리에이터 디렉터파이가 주관하는 연말 기부 프로젝트 ‘착한박스’에 동참한다고 12일 밝혔다. 착한박스는 화장품 성분 분석 전문가 디렉터파이가 2017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한 해 동안 직접 성분과 효능을 분석해 우수 제품으로 선정한 ‘착한 화장품’을 박스로 구성해 구독자와 미혼모 가정 등 사회 소외 계층에게 기부하는 나눔 행사다. 올해는 총 1000박스를 마련해 자립준비청년 및 청소년 보호시설에 기부예정이다.
비더스킨은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여 자사의 대표 제품인 ‘포어 리셋 글래스 스킨 클렌징 오일’을 지원품목으로 전달했다. 이 제품은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부드럽게 세정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당 제품은 디렉터파이의 ‘2025 연말 결산’ 콘텐츠에서 클렌징 오일 부문 TOP 제품으로 선정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비더스킨은 이번 기부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클린 뷰티’의 가치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누며 따뜻한 연말을 만드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비더스킨 성준제 대표는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되는 착한박스에 비더스킨 제품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성분의 제품을 통해 고객들의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황상욱 기자 eye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