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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B 베피스,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4년 연속 1위 수상

김신 기자 | 입력 : 2026-01-13 10:31

쌍용C&B의 유아 전문 브랜드 베피스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유아용품 기저귀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쌍용C&B의 유아 전문 브랜드 베피스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유아용품 기저귀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생활위생 전문기업 쌍용C&B(쌍용씨앤비)의 유아 전문 브랜드 '베피스(BEFFYS)'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유아용품(기저귀) 부문에서 4년 연속으로 1위를 수상했다.

이번 선정은 소비자들이 직접 체감한 신뢰와 만족을 보여주는 성과로, 베피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소비자가 인정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베피스는 'Best Friend for My babies'라는 뜻으로, 가장 친한 친구처럼 언제나 곁에 있고 싶은 마음을 담아 2014년부터 아기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저귀, 물티슈 등의 유아용품을 선보이는 유아 전문 브랜드다.

특히 탁월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육아맘들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는 점이 주효했다. 베피스 기저귀는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해 프리미엄 소재를 고집하고 있으며, 뛰어난 흡수력과 신축성이 우수한 밴드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영국 왕립 BSI-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전문 공정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되며, 국내외 인증기관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킨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쾌적한 흡수력으로 보송한 아기 피부를 유지해주는 '젠틀온 플러스', 2025년 업그레이드 출시된 귀여운 팬츠 디자인의 '모션핏 스타일' 등 특색 있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베피스 관계자는 “베피스가 4년 연속으로 1위에 선정될 수 있었던 데에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엄격한 품질 관리에 대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소중한 우리 아기뿐만 아니라 엄마·아빠 모두 육아 생활을 더욱 편안하고 행복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기저귀의 기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위생 전문 기업인 쌍용C&B 화장지류(코디), 물티슈(코디, 베피스), 생리대(오닉), 유아기저귀(베피스), 시니어기저귀(키퍼스) 다양한 위생용품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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