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경제

제로마켓, 2025 KBS N 브랜드어워즈 ‘해외선물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김민혁 기자 | 입력 : 2026-01-16 13:43

제로마켓, 2025 KBS N 브랜드어워즈 ‘해외선물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글로벌 CFDs 브로커 제로마켓(ZERO Markets)은 최근 2025 KBS N BRAND AWARDS’에서 해외선물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 호주에서 설립된 제로마켓은 호주 시드니 본사를 중심으로 남미, 중국, 뉴질랜드 등지에 현지 오피스를 운영하며, 뉴질랜드·한국·호주를 포함한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트레이더들에게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투명한 거래 시스템과 기술 인프라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제로마켓은 글로벌 통합 트레이딩 플랫폼 ‘Black Arrow’을 비롯해 자체 개발한 전용 모바일 트레이딩 앱, 그리고 업계 표준 플랫폼인 MetaTrader4(MT4) 및 MetaTrader5(MT5)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보자부터 전문 트레이더까지 다양한 투자 성향에 맞춘 거래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제로마켓은 2024–25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구단 울버햄튼 원더러스(Wolverhampton Wanderers FC)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선수가 활약중인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는 동시에, 스포츠가 지닌 도전 정신과 트레이딩의 본질적 가치를 연결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제로마켓이 단순한 글로벌 브로커를 넘어, 기술 혁신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제로마켓은 지난해 11월부터 총상금 15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트레이딩 대회를 운영 중이다. ‘월드컵’을 콘셉트로 한 이번 대회는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이벤트로, 데모 계정을 통해 실제 자금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회는 2026년 7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제로마켓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 세계 트레이더들에게 더 나은 거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혁신과 서비스 개선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금융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