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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마음을 여는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2-02 11:10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마음을 여는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고백의 설렘을 예술적 감각으로 풀어낸 키 투 마이 하트(Key to My Heart) 케이크와 초콜릿, 그리고 제철 딸기의 풍미를 담은 스페셜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여는 소중한 순간’을 섬세한 디저트와 감각적인 음료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호텔 2층 파티세리에서는 양영주 수석 파티시에의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밸런타인데이 한정 디저트를 출시한다.

키 투 마이 하트(Key to My Heart) 케이크는 화사한 레드 하트 위 자물쇠와 열쇠 오브제를 올려, 상대의 마음을 여는 낭만적인 찰나를 시각화했다. 화이트 초콜릿 무스의 부드러움 속에 라즈베리 크런치와 리치 로즈 젤리, 다크 초콜릿 볼을 조화롭게 채워 달콤함과 상큼함의 완벽한 균형을 선사한다.

함께 준비된 키 투 마이 하트 초콜릿은 하트 케이스 속에 립(Lip)과 하트 모티프의 초콜릿을 담아 로맨틱한 선물의 가치를 더했다. 라즈베리와 딸기 가나슈를 사용해 풍부한 과일 향과 녹아내리는 듯한 식감을 구현했다.

한편, 7층에 위치한 모보 바(MOBO Bar)는 오직 두 사람만을 위한 기록이 될 순간을 위해 믹솔로지스트가 제철 딸기를 창의적으로 풀어낸 칵테일 2종을 제안한다.

먼저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딸기 치즈케이크를 한 잔의 색다른 음료로 재탄생시킨 라 비 수크레(La Vie Sucrée, 달콤한 인생)는 딸기에 럼과 셰리 와인을 더한 뒤 클라리파이드(Clarified) 기법을 통해 투명하고 매끄러운 텍스처를 완성했다. 맑은 빛깔 속에 숨겨진 크림치즈의 고소함과 딸기의 산뜻함이 반전의 묘미를 선사한다.

로맨틱함의 대명사인 딸기와 초콜릿의 달콤한 만남을 민트향과 토닉으로 청량하게 즐길 수 있는 르 비주 로제(Le Bisou Rosé, 장밋빛 키스)는 현대적인 피즈(Fizz) 스타일의 롱 칵테일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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