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스틱·스탠딩파우치·사면파우치·형상파우치 등 다양한 포장 형태 대응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올즙이 액상스틱을 비롯해 다양한 파우치 형태를 아우르는 OEM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건강식품 OEM 제조 전반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즙은 OEM 전문 기업으로서 원료 유형에 제한을 두지 않고, 액상 제품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제조 요청에 대응하고 있다. 액상스틱 제품은 물론 스탠딩파우치, 사면파우치, 형상파우치 등 여러 형태의 포장 방식에 맞춘 생산이 가능하도록 설비를 운영 중이다.
제조 과정은 원료 투입 이후 충진, 실링, 포장, 검수, 출하까지 단계별로 이어진다. 각 공정은 제품 형태와 포장 규격에 따라 세부 설정이 달라지며, OEM 제품 특성에 맞춰 생산 흐름이 조정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별 요구 사항에 따라 유연한 제조가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 액상 제품 특성상 충진량 관리와 밀봉 안정성이 중요한 만큼, 올즙은 자동화 설비를 중심으로 생산 공정을 구성하고 있다. 충진 이후에는 실링과 포장 단계를 거쳐 완제품 단위로 묶이며, 이후 검수 과정을 거쳐 출하 단계로 이어진다.
올즙 관계자는 “올즙은 특정 원료나 단일 제품군에 국한된 제조가 아니라, 다양한 액상 제품과 포장 형태를 OEM 방식으로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액상스틱, 파우치류 등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생산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