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이 지난 10일 경기 의왕 NH통합IT센터를 찾아 비상 운영 계획을 보고 받고 있다./NH농협은행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 방문해 연휴 기간 비상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매 연휴 때마다 급증하는 거래량에 대비해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IT 비상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대비해왔다. 올 설 명절 연휴에도 인프라 운영 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24시간 거래 및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고가 최상의 금융 서비스 제공의 밑거름이 된다”며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연휴 기간 중 안정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