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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웨어코드의 그래니샐러드 공식 쇼핑몰, 회원수 1만명 넘겨

김민혁 기자 | 입력 : 2026-02-13 10:03

썸웨어코드의 그래니샐러드 공식 쇼핑몰, 회원수 1만명 넘겨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썸웨어코드는 자사가 국내 판매를 진행 중인 간편 과채보충용 제품 그래니샐러드의 공식몰 회원수가 1만 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그래니샐러드는 일상 속에서 손쉽게 야채를 섭취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현대인의 식생활에 맞춰 간편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긍정적으로 어필되면서 회원수가 꾸준히 증가해 최근 1만 명의 회원 수를 돌파하게 됐다.

썸웨어코드 측에 따르면 공식몰 회원수 증가는 그래니샐러드의 꾸준한 판매량 상승이 주요 원인이지만 그 중에서도 재구매율도 크게 나타났는데, 그 결과 현재 5만 개의 추가 발주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천연 보호 성분인 피토케미컬을 함유한 그래니샐러드는 VPL 피토케미컬을 적용하며 브로콜리, 호박, 레드비트, 적양배추, 마늘을 비롯해 당근, 토마토, 케일, 샐러리 등 다양한 야채 파우더를 농축해 여러 색상의 피토케미컬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공정을 통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된 제품이기도 하다.

업체 측은 “간편한 야채 섭취 아이템으로 그래니샐러드를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기에 회원수 1만 명을 넘기게 된 것 같다. 이에 대해 감사 드리며 일상 속에서 그래니샐러드를 더욱 편리하게 만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래니샐러드는 배우 전혜빈이 유튜브 채널 ‘셀렉라이프’에 출연해 육아와 스케줄을 병행하는 일상 속에서 체력과 피부 관리를 위한 루틴으로 언급한 바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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