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서울캠퍼스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교내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학위수여식을 통해 학사 1,052명, 석사 184명, 박사 93명을 비롯해 학점은행제 학위 취득자 35명 등 총 1,364명이 영예로운 학위를 품에 안았다.
행사에는 주인공인 졸업생과 가족들을 비롯해 김종희 총장, 김영준 서울캠퍼스 부총장, 이명완 총동문회장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사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학사보고 ▲축사 ▲시상 ▲학위증서 수여 ▲축하 행사 ▲교가 제창 등의 순서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본식에 앞서 열린 식전 행사에서는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김효은 학우가 캘리그라피 공연을 선보이며 사회로 나서는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응원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상명대 천안캠퍼스의 학위수여식은 같은 날 오후 2시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연이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