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29일까지 봄 시즌 한정 프로모션 ‘스트로베리 주말 브런치’를 선보인다.
호텔 1층 레스토랑 8에서 진행되는 이번 브런치는 제철 딸기를 테마로, 봄의 생동감과 달콤한 풍미를 담은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됐다.
메인 메뉴로는 정통 레시피로 완성한 비프 웰링턴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을 바삭한 페이스트리로 감싸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진하게 우려낸 랍스터 비스크는 고급스러운 감칠맛으로 미식의 품격을 더한다.
디저트로는 바삭하게 구워낸 브리오슈에 신선한 딸기를 곁들인 딸기 프렌치 토스트를 준비했다. 달콤함과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는 시즌 한정 메뉴로 봄 브런치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번 브런치의 또 다른 매력은 칵테일이 무료로 함께 제공된다는 것이다. 브런치 이용 고객 전원에게 신선한 딸기를 활용한 스페셜 딸기 칵테일을 무료로 제공한다. 봄의 향기를 담은 칵테일은 화사한 비주얼과 산뜻한 맛으로 브런치의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킬 예정이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 관계자는 “제철 딸기의 신선함을 다채로운 메뉴에 담아 봄 시즌에 어울리는 브런치를 기획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유롭고 특별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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