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가 스타 셰프의 미식 철학을 담은 새로운 돌잔치를 선보인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연회 음식의 파인 다이닝화이다. 단순히 구색을 맞춘 뷔페나 전형적인 중식 코스 대신, 스타 셰프의 감각이 집약된 다이닝을 돌잔치 전면에 내세웠다. 소중한 아이의 첫 생일을 기념하는 자리를 보다 세련되고 품격 있게 연출하고자 하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를 반영한 변화다.
이 중심에는 페스타 바이 충후의 총괄 셰프인 이충후 셰프만의 이노베이티브 센스 다이닝이 있다. 코스는 제철 생선과 캐비아를 곁들인 전채를 시작으로, 지리산 어란의 깊은 풍미를 더한 랍스터 아뇰로띠, 최상급 1++ 한우 숯불구이 등 모던 프렌치를 기반으로 한다.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감각적인 플레이팅을 더해, 귀한 하객들에게 미식의 즐거움을 전한다.
공간적 매력 또한 돋보인다. 페스타 바이 충후는 단독 빌라 형태의 독립 구조와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남산 뷰가 어우러져 수려한 스냅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천장에서 내려오는 수천 개의 크리스털 장식과 모던한 인테리어는 한복뿐만 아니라 드레스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야외 정원에서 촬영도 가능해 더욱 다채로운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차별화된 특전도 마련했다. 가장 주목할 혜택은 빈티지 와인 서비스이다. 아이가 태어난 해를 기념하는 빈티지 와인에 아이 이름을 각인해 기념 선물로 제공함으로써,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돌잔치는 6인에서 최대 12인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다이닝 룸에서 진행된다.
페스타 바이 충후의 이충후 총괄 셰프는 “돌잔치는 가족에게 있어 가장 뜻깊은 순간 중 하나인 만큼, 단순한 연회가 아닌 수준 높은 미식과 서비스가 더해진 경험이 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를 세심하게 반영하는 공간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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