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연초부터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해 시작과 함께 싸이커스는 각종 시상식, 대학교 축하 공연, 패션쇼 등 다방면에서 매력과 역량을 펼치고 있다.
싸이커스는 지난 11일 개최된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베스트 스테이지(BEST STAGE)'와 본상인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D AWARDS DELIGHTS BLUE LABEL)'을 수상하며 2관왕으로 새해 첫 시상식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 15일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에서는 꿈을 향한 과정에 있는 케이팝의 뉴 아이콘에게 주는 '넥스트 웨이브(Next Wave)'상을 수상하며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춘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수상 후 이어진 공연에서는 '퍼포먼스 강자' 타이틀을 재차 증명하며 공연장의 모두가 함께 호흡하고 느낄 수 있는 무대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들은 시상식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인트로로 보는 재미를 더했고, 역동적인 군무와 탄탄한 라이브로 폭발적인 환호와 박수를 자아냈다.
싸이커스는 수많은 대학교로부터 공연 러브콜 세례도 받고 있다. 이달에만 서울시립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세명대학교, 부천대학교 총 4곳의 행사에 참석해 축하 공연을 펼쳤고, 능숙한 무대매너로 학생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멤버 헌터는 지난 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2026 F/W '한나신(HANNAH SHIN)' 컬렉션 쇼에 참석해 조각 같은 비주얼과 피지컬로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며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다.
이처럼 활기찬 새해의 시작을 알린 싸이커스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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