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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포드 리저브, ‘제3회 원더풀 레이스 코리아’ 개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2-27 09:23

2월 27일부터 3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 진행

우드포드 리저브, ‘제3회 원더풀 레이스 코리아’ 개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브라운포맨의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 ‘우드포드 리저브’가 국내 최정상 바텐더를 가리는 대회 ‘원더풀 레이스 코리아 2026’를 올해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개최를 맞은 ‘원더풀 레이스(Wonderful Race)’는 최고급 버번 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칵테일을 선보이는 글로벌 바텐딩 대회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각자의 기술과 전문성을 선보일 수 있는 무대다.
바텐딩 신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고 믹솔로지 문화 강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열린 ‘원더풀 레이스 코리아 2025’에서는 ‘바 참 제철’의 권혁준 바텐더가 우드포드 리저브가 공식 후원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경마 대회 ‘켄터키 더비’의 스토리를 담은 상징적인 칵테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원더풀 레이스 코리아의 최종 우승자 1인에게는 ‘원더풀 레이스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버번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미국 켄터키주에 위치한 우드포드 리저브 증류소를 방문하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올해 우승자에게는 챔피언의 상징인 반지와 맞춤 정장이 추가로 제공되는 등 혜택이 한층 강화됐다.

해당 대회는 만 21세 이상의 바텐더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우드포드 리저브를 활용한 창작 칵테일 제조 과정을 5분 이내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2월 27일부터 3월 15일까지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올해로 3회를 맞은 원더풀 레이스 코리아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국내 바텐더들이 글로벌 무대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라며, “올해 참가자들이 우드포드 리저브 버번이 지닌 깊이와 개성을 어떻게 자신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일지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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