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딜라이트, 18주년 기념 3월 4일부터 6일까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할리스가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 출시 18주년을 기념해 오는 4일부터 ‘바딜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할리스의 시그니처 메뉴이자 스테디셀러인 ‘바닐라 딜라이트’는 바닐라 파우더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바닐라 라떼다.
할리스가 새롭게 선보인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와 ‘바닐라 딜라이트 아인슈페너’, ‘디카페인 콜드브루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는 출시와 동시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바딜데이 프로모션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할리스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바닐라 딜라이트’ 시리즈 메뉴 4종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할리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를 오랜 기간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바닐라 딜라이트의 출시 18주년을 맞아 신규 라인업을 확장하고 많은 분들이 한층 새로워진 바닐라 딜라이트 메뉴를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