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브랜드 ‘뮤즈’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파우제 뮤즈(PAUSE MUSE)’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파우제 뮤즈’ 1기는 오는 16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파우제 뮤즈’는 파우제 M6, 파우제 M8 Fit, 파우제 M10 등 파우제 M 컬렉션 사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휴식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브랜드와 소통하는 고객 참여형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세라젬은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실제 고객의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파우제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휴식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파우제 M 컬렉션을 사용하는 고객인 ‘파우제 M의 유저(User)’를 브랜드에 영감을 주는 존재인 ‘뮤즈(Muse)’에 빗대어 ‘파우제 뮤즈’라는 서포터즈 명칭을 정했다.
이번에 선발되는 20명의 서포터즈는 약 3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파우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휴식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를 통해 공유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뮤즈는 파우제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직접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라며 “고객의 실제 사용 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파우제가 제안하는 휴식 중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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