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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美 빌보드-英 오피셜 차트 신기록 경신…글로벌 음악 시장 ‘막강 존재감’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3-11 08:15

블랙핑크, 美 빌보드-英 오피셜 차트 신기록 경신…글로벌 음악 시장 ‘막강 존재감’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블랙핑크가 ‘세계 양대 차트’로 불리는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각종 K팝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의 타이틀곡 'GO'는 빌보드 핫 100서 63위에 올랐다. 이는 팀 통산 11번째 차트인이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진입 기록이다.
또 블랙핑크는 빌보드 글로벌(Excl. U.S.)에서 역시 13위를 달성하고, 앞서 공개된 빌보드200에서도 ‘DEADLINE’으로 팀 통산 5번째 차트인에 성공했던 터. 주류 팝 시장 내 블랙핑크의 막강한 존재감을 다시금 실감하게 한다.

블랙핑크는 빌보드 외에도 각종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압도적인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국 오피셜 차트의 싱글 톱100에서는 44위, ‘DEADLINE’은 앨범 톱100 11위에 올라 팀 발매곡 통산 각각 열두 번째, 네 번째 차트인을 달성하며 싱글·앨범 부문에서 모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진입 신기록을 세웠다.
음반 차트도 예외 없이 블랙핑크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DEADLINE’은 이틀 반나절 치 집계만으로 한터 주간·월간 차트 최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써클차트 3관왕에 올랐으며,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 4577장의 판매량으로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미니 3집 ‘DEADLINE’은 높은 음악적 완성도로 유력 외신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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