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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월드, 여경래 셰프 협업 특별 미식 프로모션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3-12 06:54

롯데호텔 월드, 여경래 셰프 협업 특별 미식 프로모션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롯데호텔 월드 중식당 도림 더 칸톤 테이블이 여경래 셰프와 협업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여경래 셰프는 세계중국요리연합회가 선정한 ‘중국 요리 명인 100인’ 중 한 명으로, 불도장과 모자새우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고급 중식 메뉴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3월 17일 단 하루 진행되는 와인 갈라 디너는 여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3종을 포함해 총 9코스가 준비되며, 여경래 셰프가 직접 레스토랑을 방문해 고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먼저, 두반소스로 감칠맛을 낸 두부전채로 시작해 산해진미 재료를 오랜 시간 정성껏 끓인 도림 불도장이 제공된다.

알이 꽉 찬 봄철 꽃게를 엄선해 요리한 게알 게살 볶음, 왕새우 속에 다진 새우살과 돼지고기를 채워 마늘 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모자새우, 알싸하면서도 향긋한 풍미가 일품인 통후추 양갈비는 여셰프의 시그니처 요리로 코스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린다.
각 요리와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도 준비했다. 와인계의 미쉐린가이드로 불리는 그린가이드서 2스타를 획득한 크레망 드 달자스 브룻 나뚜르(Domaine Barmès-Buecher, Cremant d'Alsace Brut Nature)를 포함해, 도멘 생 자크 와인들이 각 메뉴의 풍미를 극대화한다.

또한 여경래 셰프와의 협업을 기념해 이번 스페셜 메뉴는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런치 및 디너 코스로 한정 판매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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