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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3기 모집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3-12 15:10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골든블루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류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3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골든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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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녀석들’ 프로젝트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숏폼 콘텐츠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전문 크리에이터를 육성해 주류 문화를 새롭게 해석한 콘텐츠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월 공식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총 2개 기수가 성공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1기, 2기 참가자들은 총 367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전체 플랫폼 기준 2097만 건 이상의 소비자 참여와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넘는 성과를 달성하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번 3기의 모집은 '키워드 기반 선발'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캠핑, 홈술, 홈파티, 하이볼, AI 콘텐츠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 강점을 가진 크리에이터 30명을 선발하여 브랜드 경험의 폭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참가자들의 제작 동기 부여를 위해 '성과 기반 보상 시스템'도 전면 도입했다. 특히 실시간 콘텐츠 현황판을 통해 조회수, 댓글 참여율 등 다각적인 지표를 투명하게 관리해 객관적으로 우수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선정된 우수자들에게는 총 5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주어지며, 이와 별개로 미션별 리워드 또한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오프라인 네트워킹 이벤트, 골든블루 공식 부계정을 활용한 'B-Side 챌린지', 기존 수료생들과 연계한 '크루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속감을 고취하고 콘텐츠 파급력을 널리 퍼뜨릴 예정이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새파란 녀석들’ 프로젝트는 숏폼이라는 트렌디한 매개체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새로운 주류 문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와의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혁신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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