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본질과 효능을 경험으로 설득하는 갤러리 전시형 공간으로 구성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프리미엄 리프팅 리추얼 브랜드 ‘달바 시그니처’(d’Alba Signature)가 지난 10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갤러리 형태의 프라이빗 VIP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랜드 하얏트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달바 브랜드와 달바 시그니처 간의 차별화를 강조하기 위해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원료의 본질과 효능을 경험으로 전달하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달바 시그니처(d’Alba Signature)가 선별한 프리미엄 화이트 트러플이 선택되는 과정과, 그 원료로부터 ‘시그니처’ 브랜드가 탄생하기까지의 스토리를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프리미엄 성분 설계와 K-뷰티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브랜드 ‘달바 시그니처’와 브랜딩 아이콘 노희영 고문이 함께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이번 도슨트는 노 고문의 해석을 통해 달바 시그니처가 지닌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달바 관계자는 “달바 시그니처의 스토리를 전하기 위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 프레지덴셜 룸에서 프라이빗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달바 시그니처 글로벌 자문이자 앰버서더인 노희영 고문과 협업으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정체성 확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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