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
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와 러블리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명화 같은 무드를 완성했다.
24일 컴백에 앞서 Baby DONT Cry는 11일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를 발매하고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Shapeshifter’는 SHORTS서 크리에이터가 가장 많이 사용한 노래의 순위를 집계하는 유튜브 ‘일간 SHORTS 인기곡’ 차트서 16일 50위로 진입한 데 이어 17일에는 13위로 37계단이나 오르는 상승세로 눈길을 끈다.
Baby DONT Cry는 데뷔 첫 미니앨범 ‘AFTER CRY’로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호흡을 맞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를 비롯해 하나로 연결되는 서사를 담은 트랙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채워진 이번 앨범으로 이들이 어떤 성장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Baby DONT Cry의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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