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연예

이성신,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활발한 활동 기대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3-20 12:00

이성신,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활발한 활동 기대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이성신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매력적인 비주얼과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성신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통해 이성신이 지닌 역량이 충분히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 모델로 데뷔한 이성신은 이후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으며, 다양한 TV CF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쌓았다.

이후 2021년 너드커넥션의 ‘우린 노래가 될까’ 뮤직비디오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이별한 연인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매력을 확장시켰다.

이성신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연기는 물론 모델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확장하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성신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수정, 빅스(VIXX),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김세정, 손참치 등이 소속돼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