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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로스, 고기능성 신제품 '헤어·바디 케어'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3-26 10:08

두피와 바디의 노화 속도를 늦추는 ‘스킨 롱제비티’ 트렌드 정조준한 신제품

이미지 출처: 몽클로스
이미지 출처: 몽클로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하우스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MONCLOS)’가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트렌드에 맞춰 헤어 및 바디 케어 라인을 전격 리뉴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롱제비티 관점에서 두피·모발·바디 케어까지 관리 영역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피부 건강을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개념이 확산되며 관리 범위가 얼굴 피부를 넘어 두피와 모발, 바디까지 확대되는 추세다.

뷰티 플랫폼 ‘화해’의 WGSN 리포트에 따르면, 두피 케어는 ‘스킨케어 수준으로 고도화되는 첨단 헤어 케어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화장품 제조 전문 기업 ‘유씨엘(UCL)’의 2026 바디케어 트렌드 전망에서도 바디 케어가 스킨 케어의 보조 영역을 넘어 독립적인 전문 케어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몽클로스는 헤어와 바디 케어 제품을 전반적으로 리뉴얼하고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고기능성 성분 배합과 임상 시험을 통해 입증된 모발 볼륨과 두피 환경, 피부 보습과 장벽 관리까지 고려한 제품들로, 건강한 컨디션을 오래 유지하는 롱제비티에 초점을 맞췄다.
몽클로스 관계자는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단기적인 효과보다 피부와 두피, 모발의 건강한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효능이 입증된 성분은 물론 프랑스 조향사의 니치 향기, 넉넉해진 용량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두피와 모발, 바디까지 전반적인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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