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골프팀] 골프존이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지난 2월 11일부터 약 6주간 진행한 스크린·필드 연계형 이벤트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골프존
골프존은 앞서 2024년부터 골프 비성수기인 혹서기, 동절기에 업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봄 라운드 시즌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아이언 세트, 유틸리티, 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골프 용품과 필드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2·3만원), 골프존 플러스아이템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이벤트 참여는 골프존 투비전NX,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시뮬레이터)이 설치된 전국 스크린골프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이벤트 골프장에서 라운드 완료 시 자동 참여가 돼 랜덤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했다.
골프존과 이번 이벤트를 함께한 골프장은 동촌, 라싸, 베이스타즈, 석정힐, 어등산, 엠스클럽의성, 장수, 포레스트힐까지 전국 인기 골프장 8개소로 실제로 스크린골프를 통해 코스를 미리 경험한 고객들이 혜택을 통해 골프장 라운드를 이어가며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었다.
지난해 7월 골프존 멤버십 서비스 G멤버십의 필드 혜택을 대폭 강화해 출시한 ‘G멤버십 필드’ 회원이라면 더욱 큰 혜택이 제공됐다. G멤버십 필드 회원이라면 매월 지급되는 그린피 5만원 할인 및 카트비 무료 쿠폰과 해당 이벤트 쿠폰 중복 사용이 가능해 비용 부담을 줄인 봄 라운드를 지원했다.
골프존 'G멤버십 필드'는 스크린 전용 기능인 멀리건 선물, AI코스매니저 수아, 마일리지 더블 적립, 홀인원 챌린지 등의 혜택과 더불어 필드 혜택으로 전국 인기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 또는 1팀 카트비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골프장 식음료 할인 혜택의 커피 2+2 쿠폰과 식음료 3+1 쿠폰과 필드 홀인원 시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골프존은 프리미엄 유료 멤버십 구독서비스 ‘G멤버십’을 통해 ‘스크린 to 필드’와 같이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이벤트 뿐만 아니라 골퍼와 골프 산업이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벤트에 참여한 동촌골프클럽 김윤섭 대표이사는 “골프존과 함께한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골퍼들에게 동촌골프클럽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스크린골프와 골프장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편의와 혜택,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골프클럽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