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처음 공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7일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의 첫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WE’ 버전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는 방황하는 앰퍼샌드원의 모습이 담겼다. 앰퍼샌드원 멤버들은 자유롭고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하고 길을 거닐며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특히 정면을 응시하는 날카로운 눈빛과 시선을 피하는 불안정한 모습이 교차하며 온전한 정체성을 찾기 전 청춘들의 방황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앰퍼샌드원은 약 8개월 만에 새 앨범 ‘DEFINITION’으로 돌아온다. ‘정의’라는 의미의 앨범명처럼 앰퍼샌드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간다.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해 나갈 앰퍼샌드원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앰퍼샌드원 오는 4월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DEFINITION’을 발매하고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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