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태민(TAEMIN)이 3월 27일 첫 영어 디지털 싱글 ‘Long Way Home’을 공개한다.
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소속사를 옮긴 태민은 오는 4월 11일과 18일 미국 최대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 솔로 남자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에 앞서 첫 영어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여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Long Way Home’은 짙은 여운이 남는 멜로디와 흡입력 있는 태민의 보컬이 돋보이는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팝 R&B 발라드이다.
이번 곡에서 태민은 사라져가는 순간을 붙잡으려는 마음을 서정적인 가사와 짙은 여운이 남는 멜로디, 흡입력 있는 보컬로 잔잔하게 풀어냈다. 그리움과 거리감, 그리고 '가장 근원적인 곳으로의 귀결'이라는 확장된 서사를 그려낼 예정. 동시에 독자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퍼포먼스도 눈여겨 볼만하다.
Tyla, LISA, Usher, Imagine Dragons, Rauw Alejandro, Muni Long 등 글로벌 탑 뮤지션들과 협업해온 프로듀서 및 송라이터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태민 특유의 세련된 감성을 녹여냈다.
한편, ‘Long Way Home’을 시작으로 차기 싱글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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