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금요일', 부활절 하루 전 금요일로 법정 공휴일
[비욘드포스트 이성구 전문위원]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성 금요일(Good Friday)'로 휴장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 등 주요 증권거래소가 3일(현지시간) '성 금요일'로 모두 휴장했다. 사진=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0 등 주요 증권거래소가 모두 휴장했다.
선물시장과 채권시장은 조기 종료됐다.
'성 금요일'은 부활절 하루전 금요일로, 법정 공휴일이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